2021/10 16

올드타임 그때그시절 (양식)

• 촬영 일시 : 2021년 10월 11일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소신두길 52-9 올드타임 그때그시절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362 올드타임 그때그시절) 40번고속도로 바로밑 입니다. 38국도에서 안성롯데마트 뒤편쪽 으로 올라와 송정 아파트 정문 왼편으로 2차선대로~농로길 따라 오른쪽으로 돌다보면 40번고속도로밑 터널로 진입 통과하여 오른 편 입니다. • TEL. : 0507-1342-7080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대표 메뉴 : 경양식돈까스…9,700원 / 그시절 정식…18,000원 / 치즈 함박스테이크…15,500원 / 모듬 브런치(2인)…14,900원 / 철판 오므라이스…9,900원 / 치즈 돈가스…10,900원 / 아메리카노…3,400원(hot)·3,900원(ice) •..

일상생활소식 2021.10.21 (1)

애드센스 부적격 혹은 저품질 ?

본래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경기도 전체의 소식(뉴스) 전달이 목적이었습니다. 워낙 자료의 양도 많고, 시간 투자도 많은 편이라서 하루 15개 포스팅은 모자랄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애드센스는 거부를 하더군요. 3번의 불합격(?)을 거치고 나니 짜증도 좀 나서 하나의 메뉴를 빼고는 나머지 메뉴를 비공개로 바꾸었네요. 신기하게도 그러자 마자 애드센스 광고 거재가 가능하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일단 광고 거재가 가능하니 좋기는 한데, 본래 목적인 보도자료를 포스팅하지를 못하니 답답합니다. 비공개로 바꾸었던 메뉴를 다시 살리면 저품질로 떨어질까요? 궁금해지네요. ㅡ,.ㅡ Copyrightⓒ2021 Jang Dong Hee 경인포_gyeonginfo

일상생활소식 2021.10.20

그냥 게맛살

아마도 사진의 제품은 지난번 이마트에 갔을 때 구입을 했던 것 같다. 작년 여름 수술을 하기 이전엔 토요일 밤, 일을 끝마치고 나면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게맛살을 구입해서 먹곤 했다.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기에는 적당했다. 그 기억 때문일까? 가끔 한밤중에 배가 고프면 게맛살이 당긴다. 그냥은 못 먹겠고, 물로 살짝 씻고 나서야 겨우 입에 들어간다. 지금도 냉장고엔 여러 종류의 게맛살이 있지만, 그다지 땡기진 않는다. 자꾸 변해가는 입맛! 참 어렵고, 여러 사람 피곤하게 만든다. 하루가 또 지나면 조금은 나아지려나? Copyrightⓒ2021 Jang Dong Hee 경인포_gyeonginfo

일상생활소식 2021.10.20

집에서 먹은 코다리찜

촬영 일시 : 2021년 10월 5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인터넷으로 주문한 코다리찜 재료. 두 봉지를 구입해서 하나는 한 달 전쯤 먹었고 남은 한 봉지로 와이프가 나름 신경을 써서 요리를 했다. ​ 사진을 찍은 이때만 해도 꽤나 맛있어 보였다. 하지만, 입맛이 이상한 탓인지 비린내가 강하게 났다. 냉동고에 오래 둔 탓인가? 아니면 인터넷에서 구입한 저렴한 재료가 문제였을까? 그것도 아니면 컨디션이 별로였을까? ​ 결국 반정도만 먹고 버리게 되었다. 덕분에 한동안 코다리찜은 못 먹을 듯하다. Copyrightⓒ2021 Jang Dong Hee 경인포_gyeonginfo

일상생활소식 2021.10.19

상완수산 (수산물)

촬영 일시 : 2021년 10월 9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4441 (안성시 공도읍 마정리 144-2) TEL. : 031-657-5377 / 영업시간 : 대표 메뉴 : 광어(2~3인)…38,000원 / 우럭(2~3인)…40,000원 / 매운탕…10,000원 / 상완이네 물회(1인)…13,000원 부모님 집에서 아침과 점심 식사를 겸해 전날 밤에 구입한 우럭회. 광어를 배달 주문하려고 했는데, 품절이었다. 고추장과 고추냉이 맛으로 먹던 회인데 이제는 회의 달달한 맛만이 느껴진다. 제발 입맛이 돌아왔으면 … 유튜브에서 물회를 먹는 장면이 너무도 맛있어 보여 주문을 해 본 물회. 본 것은 아마도 울산 물회였던 것 같은데, 전혀 다른 느낌이다. 식초 맛이 강해서 그런지 한 젓가락 먹고 못 먹었다. 아..

일상생활소식 2021.10.18

여행을 하고 싶다

체력이 조금씩이라도 좋아지는지 모르겠다. 현재의 내 체력으로는 계단을 오르는 것도 힘겹다. 여행 또한 무리다. 그래서인지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진다. 우선 무리를 해서라도 경주에 가고 싶다. 두번의 경주 방문이 있었지만 또다시 가고 싶다. 가을의 불국사와 대릉원의 낙엽들이 나를 부른다. 고대사에 관심을 가질수록 점점 매력적인 경주. 올해는 어렵겠지만, 내년을 위해서라도 하나씩 여행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야겠다.

일상생활소식 2021.10.13

담배 and 잡담

몸이 많이 불편해서, 아파트 내에서 소심하게 운동을 한다. 대략 1km 정도를 걷는 것 같다. 걷다 보면 좋지 않은 모습을 몇 가지 보게 된다. 그중에 가장 못마땅한 부분이 있는데, 담배가 원인이다. 흡연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괜찮다. 마스크를 쓰고 잡담을 하는 것 또한 괜찮다. 하지만 침을 폭포수처럼 뱉는 모습은... 혐오 그 자체. 그리고 담배를 피우면서 잡담을 하는 모습을 보면 불쾌하다. 마스크를 쓴 채로 담배를 피울 수 없으니...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 보인다. Copyrightⓒ2021 Jang Dong Hee 경인포_gyeonginfo

일상생활소식 2021.10.13

티스토리 맞구독·같이 성장?

티스토리 포럼에 들어가면 맞구독을 하자는 글과 같이 성장하자는 글들이 자주 보인다.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대략 100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방문자 수는 처참했고, 일일 포스팅 제한은 짜증만 불러왔다. 그러다 본 ‘맞구독’은 꽤 괜찮다고 생각을 했다. 누군가 나의 포스팅을 봐준다는 것은 흥이 나기 때문이다. 매일 빠짐없이 일주일 정도 포스팅을 하고 구독자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단 결과가 나왔다. 10명 이상의 분들과 맞구독을 했지만, 단 한분도 먼저 와서 댓글을 단 적은 없었다. 내가 먼저 방문을 해서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야 답글 정도 달렸다. 내 블로그에 답방을 와서 댓글을 다신 분들도 한 두 분 있었다. 이게 ‘맞구독’ 인가? ... 허탈합니다. 구독 다 지웠습니다. ‘맞구독’ 및 ‘구독’, 이제..

일상생활소식 2021.10.10

우박에 망가진 부모님의 텃밭

지난 1일 밤 안성지역에 돌풍을 동반한 우박이 내렸다. 10분 남짓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우박이 내리는 것조차 몰랐지만, 부모님의 텃밭을 보니 배추, 무, 콩 등이 망가져 있었다. 크게 농사를 짓는 게 아니다 보니 농작물 재해보험은 생각도 못했고 가입 대상도 아니다. 그나마 우리집은 텃밭 정도라 속 쓰린 정도로 끝나겠지만, 농사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걱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는 더 커질 텐데... Copyrightⓒ2021 Jang Dong Hee 경인포_gyeonginfo

일상생활소식 2021.10.10

점심 대신 간식

외출을 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화장실이다. 수술로 인해 소장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항상 급해진다. 이 부분이 항상 걱정이다. 게 맛살, 두유, 계란, 다크 초콜릿 파운드 라면을 먹고 싶었는데, 외출 때문에 냉장고에서 간단하게(?) 꺼내 먹었다. 지금 사진을 보니 두유가 남양이다. 남양제품은 안 먹지만, 와이프가 못 보고 구입을 한 듯 싶다. 게 맛살은 이것저것 종류별로 구입해 먹어봤는데, 그냥 비싼 게 맛있다. 선물 받은 다크 초콜릿 파운드, 오늘의 주인공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주식이 되어버린 빵. 그런데 빵값이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든다. 비싸다 비싸다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말이 안 된다. 저거 한 봉지의 가격이 4,000원이다. 놀랍다. 아무리 수제 빵이라도 절대 내 돈 주고는 구입은 하지 않을 듯싶다...

일상생활소식 2021.10.07